군의관을 하면서 성실하게 대대 장병들의 진료를 담당하였던 장인석 중위와 통화하였습니다.
현재는 군산에서 산부인과를 개업하여 "군산 은혜 산부인과 병원" 원장님을 하고 계십니다.
전화로 들리는 목소리는 마치 대대에서 함께 근무하면서 통화하는 듯한 착각이 일 정도로 변함이 없었으며, 군생활에 대하여 많은 자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군의관으로 근무할 당시, 그의 성실함과 진료실력은 대대원 모두가 인정하고 고마워 했었는데, 본인 역시 우리와 함께 한 군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장인석 병원 원장님의 카페 가입을 전 회원과 더불어 환영하며, 앞으로 잦은 교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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