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etan Buddhist Song 2020, Alan Dawa Dolma-New Song Laydrei ལས་འབྲས། (Karma)
소수민족 아이돌 가수가 불러주는 유행가,....
가사 번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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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풀잎 위의 이슬과도 같이 무상하며
고통 또한 여름의 꽃과 같이 무상하니
이 윤회 속에서 떠밀리고, 밀려나는 삶 속에서는
행복과 고통이 구겨진 주름처럼 일렁이며 나타난다네
그 아무도 누군가를 천상으로 끌어당겨주지 않고
그 아무도 누군가를 지옥으로 끌어당기지 않으니
행복과 고통은 모두 스스로의 손에 달렸으니
업(karma)의 본질은 누군가가 한 것의 확실한 결과라네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불법에 귀의합니다
승가에 귀의합니다.
아무도 누군가를 천상으로 끌어당겨주지 않고
그 아무도 누군가를 지옥으로 끌어당기지 않으니
행복과 고통은 모두 스스로의 손에 달렸으니
업(karma)의 본질은 누군가가 한 것의 확실한 결과라네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불법에 귀의합니다
승가에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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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유행가로 심심하면 부르는 노래가....
이렇게 반드시 인과관계와 윤회, 업에 대한 느낌과 부처님께 귀의하는 노래가 아니여도 좋으니.....
한국에도
아미타불께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이런 유행가가 있으면 좋은데.....
그런데, 유행가가 아무리 멋져도, 정말로 귀의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가르쳐주는 분이 없으면 가장 중요한 핵심이 빠지는 거라
사실 유행가보다 더 중요한건
정말 아미타부처님께 믿고 의탁하는 마음이고,
그건 자나 깨나
수시로 해야 하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노래로 만들어서 유행가로 부르고 다녀도 좋은데....
그리고 이왕 힘들어서 그냥 누워있을 때도
아미타불 유행가 들으면서 쉬고.....
아미타부처님의 서원도, 정토도 분명히 사실인데,
분명히 계시는데
설마 천상 지옥만 유행가로 노래하고 끝 이렇진 않죠.
저 분들이 저렇게 강하게 모든것이 너의 손에 달렸다 라고 강조하는 것도 하나의 일면이고,
결국 아미타부처님에게 믿고 의지하고 맡기는 것 또한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