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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극락행(소보살) 작성시간26.06.17 초하루 월요일 (6월 15일)
대구염불당 갔다가 들었는데
연우님 한분이 화요일 (6월9일)
낮 12시쯤 혼자 계시는데 배가
너~무 아프셨답니다. 너무 아파서
그냥 할 게 없어서 나무 아미타불
염불를 하셨답니다. 긴장 속에
염불 하다보니 20분이 지났 더랍니다.
고통 속에 참아가며
하다보니 12시 30분이 더래요
그런데 언제 아팠냐는 듯이 배가
아프지 안터랍니다.
오후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이상 없다고 하더래요
염불 하면 진짜 부처님이 함께
하시는가 보다 하셨어요. 왕생도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