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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극락행(소보살) 작성시간25.08.28 “아미타불”이 입 밖에 나오자마자, 타오르던 집과 그 밖의 모든 두려운 광경들이 즉시 사라졌다.
“홀로 태어나고 홀로 죽으며, 홀로 가고 홀로 오느니라(獨生獨死,獨去獨來)”, “삼계는 불타는 집(三界火宅)”
『관경』에서 설한 것처럼 “지옥불이 변하여 금빛 연꽃이 되어, 일 찰나 사이에 극락세계에 왕생하였을 것”이다.
주옥같은 법문이 다 들어있는
사례 감동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체험한 것이
가장 오래도록 기억하고 자신의
것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염불하여 왕생한 사례가
있어서 전법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