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를 열심히 그리는 회원들
심영희
어제는 민화 정규수업이고 오늘은 동아리 수업이다. 회원들 모두 수업시간에 민화를 열심히 그린다. 오늘은 오전 10시에 춘천문인협회 출판기념회 및 세미나가 있어 갤러리아트프라자에서 행사를 하고 점심까지 먹고 수업을 하러 갔는데 2시 30분까지 교실에 가겠다고 했는데, 점심을 먹고 차 한잔 마실 시간은 있었는데 그냥 복지관 앞에서 함께 타고온 시인을 내려주고 교실로 갔다.
수업 시간은 시작되었지만 내가 도착한다는 시간보다는 일찍 도착했다. 동아리반이니 가능한 일이지 정규 수업시간에는 행사가 끝나고 점심을 못 먹더라도 수업 시간을 지켜야 원칙인데 동아리수업이라 오늘은 조금의 이탈을 했다.
이제 50% 정도 그린 송학도입니다. 아직도 그릴 곳이 많이 있습니다. 민화반 반장이 그리는 작품이며 '강원실버은빛예술축전'에 출품할 그림입니다.
일월오봉도 역시 절반 정도 그렸습니다. 민화동아리반 반장이 그리는 그림이며 '강원실버은빛예술축전'에 출품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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