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점점더워지고 우리 산새친구들이 어린이집에서도 완벽적응해가는 6월
기저귀떼기에 아주좋은시기이기도하지요.
언니오빠를 따라서 쉬하는데 관심갖기도하고 변기와 친하게 놀이도하더니
변기에 쉬하는데 성공
짝짝짝 박수쳐주자
팬티입고 위풍당당
너무 사랑스런 우리산새랍니다.
산림자원연구소에서는
숲길을 걸으며 숲속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뭇가지를 이용하여 선생님과함께 얼굴도 만들어보고 나무도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꽃을 사랑하는 선생님께 전달해요'
빨간 망또를 입고 지그재그 길을따라 가야해요
늑대가 나타나면 안돼요
웅덩이에 빠질수도있어요
늑대로 변신한 선생님을 피해 껄껄껄
꽃뒤에 숨어 숨바꼭질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이번주도 행복가득 쑥쑥자라는 산새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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