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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재 역사

수오재 역사 - 361

작성자빼빼로반|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금요일 저녁에 콩자반 제자인 우주와 우창이를 만나 저녁을 함께 먹었다. 옛날을 추억삼아  멋진 저녁식사를 하고 난 늦은 시간 수오재로 향했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차양막을 설치할 준비를 완료 했다.

하루 종일 혼자서 차양막을 시공완료 하고 만월리에 사시는 기환인똘님이 저녁식사를 초대해 주어 즐겁게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왔다.

구옥을 사서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기환인똘님의 인생 2막이 아름다워 보였다.

갈수록 더위가 찾아와 일을 조금만 해도 땀이 너무 흐르고 쉽게 지쳤다.

비닐하우스 작업을 완료했으니 다음번부터는 본격적으로 흙을 정리하고 창고정리를 해야겠다.

비닐하우스 작업으로 계속 늦추어진 예초 작업을 다음주에는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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