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王有疾 武王不說冠帶而養 文王一飯 亦一飯 文王再飯 亦再飯(문왕유질 무왕불설관대이양 문왕일반 역일반 문왕재반 역재반)- 소학 稽古(계고) 9. 아버지의 아픔을 함께 한 무왕
※ 해설 : 문왕이 병이 있으면 아들 무왕(무왕(武王)은 주나라의 건국자이다. 문왕의 아들로, 성은 회(姬)이며 이름은 발(發)이다. 은나라의 폭군인 주왕(紂王)를 멸망시키고 주나라를 건국했다)은 관과 띠를 벗지도 않고 곁에서 봉양했다. 문왕이 밥을 한 끼만 먹으면 무왕도 한 끼만 먹었으며, 문왕이 두끼를 먹으면 무왕도 두 끼를 먹었다. (『예기』 「문왕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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