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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명언(소학)

◎ 少連大連 善居喪 三日不怠 三月不解 期悲哀 三年憂 東夷之子也 -小學(소학)-

작성자박신복|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少連大連 善居喪 三日不怠 三月不解 期悲哀 三年憂 東夷之子也(소련대련 선거상 삼일불태 삼월불해 기비애 삼년우 동이지자야)- 소학 稽古(계고) 18. 소련과 대련의 상례

 

※ 해설 : 소련과 대련은 상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상례를 잘 지켰다. 부모가 죽은 뒤 삼일 동안 애통해 하면서도 예절을 지키는 데에 게을리 하지 않았고 석달 동안 빈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지키며 게을리 하지 않았다. 또 일년 동안 슬퍼했으며 삼년 동안 근심했다. 그들은 동이족(東夷族)의 사람이었다.(『예기』「잡기」)

 

※ 용어 풀이

期(기) : 기년, 즉 1주년이 되는 때를 말한다.

東夷(동이) : 동쪽 오랑캐, 중국은 우리 나라도 동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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