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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명언(소학)

◎ 高子呆之執親之喪也 泣血三年 未嘗見齒 君子以爲難(고자고지집친지상야 읍혈삼년 미상현치 군자이위난) -小學(소학)-

작성자박신복|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高子呆之執親之喪也 泣血三年 未嘗見齒 君子以爲難(고자고지집친지상야 읍혈삼년 미상현치 군자이위난)- 소학 稽古(계고) 19. 피눈물을 흘린 고자고

 

※ 해설 : 고자고는 부모의 상을 치르면사 삼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듯 슬피 울었으며, 이빨을 드러내 웃는 적이 없었다. 군자는 이것을 하기 힘든 일이라고 칭찬했다. (『예기』 「단궁」)

 

※ 용어 풀이

泣血(읍혈) : 소리 없이 울어 피눈물이 나는 듯하다.

見齒(현치) : 이빨을 드러내 웃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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