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녹음기 어플을 제작중입니다.
그러나 녹음된 음악 파일이 .amr 파일이라는 형식으로 압축된 형태로 바로 저장이 되어서 그런지
음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잡음도 너무 심하구요.
처음에는 .amr 파일을 mp3와 같은 파일 확장자를 변경하면 음질이 개선되는 줄 알고 컨버팅 쪽으로 시도를 해봤지만
원음의 음질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음의 파일을 압축된 형태 이전에 작업을 해야할 거 같은데,
음질 개선을 위해 방향을 이렇게 잡는 것이 맞는지 질문 드립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녹음기 어플 제작하실 때, 어떤 식으로 음질을 개선하는지 궁금하구요.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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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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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성근 작성시간 15.08.31 안녕하세요.
녹음하시는 경우 원음은 pcm 데이터입니다. 이 압축하기전 음질이 어떤지부터 확인하셔야겠네요.
물론 mp3로 압축하면 음질의 손상은 있지만 그렇게 느끼실만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샘플링비트수를 매우 낮게하시면 질은 떨어질순 있지만 말이죠.
어쨌든 원음의 음질부터 확인하는게 순서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qu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1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원음 음질 확인을 위해 pcm데이터, 샘플링 비트수와 같은 개념을 더 찾아서 공부해보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