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귀파는걸 너무 좋아해요..
귀후비게를 보면 환장을 하네요..
안된다고 치우면 가져올때까지 우니..
어쩔수 없이 파는 시늉을 해준답니다,
그럼 넘 좋아하는거에요..
다 했다하면 "한번더"라고하며.
자꾸해달라하네요 두번을 그렇게 해야..
씩~ 웃으며 일어납니다..
제가 그렇게 좋아~ 하고 물으면..
큰소리로 네~ 하고 뛰어다닙니다.
아들보면 안해줄수도 없구..
저도 모르게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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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귀파는걸 너무 좋아해요..
귀후비게를 보면 환장을 하네요..
안된다고 치우면 가져올때까지 우니..
어쩔수 없이 파는 시늉을 해준답니다,
그럼 넘 좋아하는거에요..
다 했다하면 "한번더"라고하며.
자꾸해달라하네요 두번을 그렇게 해야..
씩~ 웃으며 일어납니다..
제가 그렇게 좋아~ 하고 물으면..
큰소리로 네~ 하고 뛰어다닙니다.
아들보면 안해줄수도 없구..
저도 모르게 웃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