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다떨고 친해지고

귀파주세요..

작성자요한나/서울|작성시간09.10.28|조회수32 목록 댓글 3

우리아들 귀파는걸  너무 좋아해요..

귀후비게를 보면 환장을 하네요..

안된다고 치우면 가져올때까지 우니..

어쩔수 없이 파는 시늉을 해준답니다,

그럼 넘 좋아하는거에요..

다 했다하면 "한번더"라고하며.

자꾸해달라하네요 두번을 그렇게 해야..

씩~ 웃으며 일어납니다..

제가 그렇게 좋아~ 하고 물으면..

큰소리로 네~ 하고 뛰어다닙니다.

아들보면 안해줄수도 없구..

저도 모르게 웃게 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쥐빵/경기 | 작성시간 09.10.28 우리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환장정도는 아니지만요~~ㅎㅎ
  • 작성자bebop613 | 작성시간 09.10.29 ㅎㅎ 생각해보니 장면이 떠오르면서 웃음이 나는거 있죠(^^)
  • 작성자길맘/수원 | 작성시간 09.10.29 그래도 살살 입구만 파 주세요....위험한 부분이람니다.....^^ 울 아들도 파달라고 하는데....어찌나 웃는지....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