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항에서 짐을 맡길 때 쓰는 표현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짐을 맡기다”라는 말은 “荷物(にもつ)をあずける” 또는 “荷物をチェックインする=집을 체크인하다”라고 합니다.
“あずける”라는 동사는 체크인카운터 외에, 어떤 장소에서도 집을 맡길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므로 외워두세요.
직원이 “맡기시는 짐은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는데, 일본어로는 “あずける荷物はありますか”라고 합니다.
맡기는 짐이 두 개 있는 모양입니다. “”라고 하네요.
그러자 직원이 “では、こちらに乗(の)せてください”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에 올려주세요”라는 뜻입니다. “乗(の)せる”라는 동사는 “올리다”라는 뜻도 되고, “(사람은 차나, 버스, 비행기 등등에) 태우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こちら”라는 단어는 “こっち=여기”의 존중한 표현입니다.
**대화**
職員:あずける荷物はありますか。
田中:はい。これとこれ、お願いします。
職員:では、こちらに乗せてください。
**번역**
직원: 맡기시는 짐은 있으세요?
타나카: 네, 이거랑 이거입니다.
직원: 그럼, 여기에 올려주세요.
**단어**
あずける=맡기다
荷物(にもつ)=짐
では=그럼
こちら= 이쪽
乗(の)せる=올리다, 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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