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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8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제정 범국민 대회[8월8일]

작성자dhfjsksllih|작성시간08.08.07|조회수3 목록 댓글 0

88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제정 범국민 대회[8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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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제정 범국민 대회

 

제1차 탑골공원 서울시 개식용합법화 저지/규탄 범국민 대회[3월31일] 영상

 

안녕하십니까.

 

8월8일 탑골공원에서

 

개,고양이 식용금지법 제정 범국민 대회를 펼칩니다.

 

소,돼지,닭도 불쌍한데, 개 까지 잡아 먹어야 되겠습니까.

 

개 라도 그냥 살게 놔둡시다.

 

시대에 역행하는 서울시와 경기도의 위생점검이라는 미명하에 

 

개식용합법화 정책을 끝까지 막아냅시다.

 

이번 집회는 협회에서 많은 준비를할것이며 큰대회가 될것입니다.

 

중대한 사안이므로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최: 한국누렁이보호협회

 

일시: 2008년8월8일 [금요일] 하오 2시30분~4시30분

 

장소: 종로 탑골공원[전철 종로3가역 하차]

 

준비물: 협회에서 모든준비를 합니다, 그냥 오십시오.

 

문의: 이종인 011-419-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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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개, 고양이 식용금지법 제정 범국민 대회]

【성  명  서】

지금 우리 사회는 서울시와 경기도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식용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인하여 개ㆍ고양이식용이 점점 정당화 되어가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봉착해 있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개ㆍ고양이식용 악습을 근절하려는 노력은커녕 이를 방관하고 부추기고 있으며, 또한, 정치가들 역시 인기관리에 급급해 용기 있게 개식용을 금지하고자 나서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이 사회가 언제까지 잔인한 개ㆍ고양이 식용을 용납하고 묵인하려는 것인지 통탄스럽기만 하다.


만년 역사에 걸쳐 우리 조상들에게 반려동물로 사랑받았던 개를 식용으로 삼고,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라고 우기고 있는 개식용 습속의 현실은 참으로 잔혹하고 처참하기 그지없다. 개 도살은 일제에 의해서 우리민족정기를 말살하려는 정책으로 행해졌던 잔인한 역사의 결과였으며, 우리민족은 일제에 의해 ‘개를 먹는 야만족’으로 전락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이에 우리 한국누렁이보호협회와 동물을 사랑하는 절대 다수의 국민은, 이명박 정부와 농림부, 의식이 깨어 있는 정치가들, 그리고 개식용을 부추기며 영리를 취하고 있는 개고기, 개소주, 개도살장, 식용견 번식업자 및 무분별한 번식으로 유기견을 양산하는 데 일조하고 있는 애견번식농장 관련업체, 개나 고양이를 장난감처럼 키우다가 함부로 유기하는 악덕 소유주들에게 고한다.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미풍양속을 해치고, 유구한 우리 역사에 오점을 남겨 대한민국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개ㆍ고양이식용을 즉각 중단하는 데 협조하고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특히, 정부는 방만해져가는 개ㆍ고양이식용 관련 산업을 일체 금지하는 동물보호법을 즉각 제정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08년 08월 08일 말복)

 

 

强鐵 韓國누렁이保護協會

http://cafe.daum.net/Bulsanghan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786-16 FAX02/381/2985

24시 긴급사항:011-419-2975 이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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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말씀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

 

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불교의 '동물애호사상'과 정면으로 위배되는 개고기 식습관은 절대로

 

통문화가 될 수 없고, 그것은 국민 일부의 한 식습관에 불과한 것이다. 

 

개와 말에 대한 도살과 그 고기의 식습관은 '인간신뢰에 대한 배신'으로

 

여겨질 것이며 어떠한 '변설'을 늘어놓더라도 그 죄의식을 떨쳐버릴 수

 

없을 것이다.
 

[인육식습]은 중국의 전통적인 고유문화인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전통보전과 문화의 다원주의 차원에서 중국의 인육식습

 

을 중국인들이 마땅히 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어떻겠는가.

 

개고기 식습관은 현대에 와서 노골화되었지 사실 과거에는 '여성들의 금

 

기식'이었고 사회전반까지도 꺼리는 '요주의 식품'이었던 것이다.
 

우리 불교의 동물애호사상은 산목숨을 살려주는 방생(放生)의식에서 잘

 

나타나 있다. 

 

동물애호사상이 서양사상이라는 주장이 공개적으로 제창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스러운 논리이며 도리어 서양사상을 우상화시키는 역효과를

 

내고 있는 것인가.

 

개가 인간과 같다고는 절대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인간 생활과 가장 가까

 

운 동물인 개만은 특별히 봄으로써 인간의 동물에 대한 사랑의 의식 전환

 

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1996 정법세계요약]

  

 

韓國누렁이保護協會

李鍾仁 011-419-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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