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와 행복한 바다 구경을 했어요.
너무 잘 걸어다니고 바다 내음도 태어나 처음 느끼고
바다도 보았어요.
눈부신 햇볕에 눈을 못 떴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늘 오늘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자!!
그동안 늘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
사랑해. 미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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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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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덩 작성시간 26.06.07 우와!!!~~~미키야 넘 부럽다^^
부러워~~~~^^
가까운 부산바다도 못가는 현실인
저보다
미키 삶이 더 나은 듯요ㅋ
역시 바다는 좋아요ᆢ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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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바다 좋더라구요. .^^
바다는 진리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언제 한번 다녀오셔요. -
작성자복덩 작성시간 26.06.07 ㅋ바닷가에서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
평생 첨 보네요^^
공유하면
대한민국 우리집사님들 엄청 좋아하실 듯요^^ -
답댓글 작성자설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고양이도 여행이 완전 불가능하진 않아요. 애들 성격마다 다르구요.
하루종일 집에서 끙끙앓는 미키 였는데 나가니 오히려 더 활발해지고 노이즈 워크 많이 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