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참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ㅜ
상황들을 다 이해는 가는데
어찌 동물학대범들보다 더 죄가 무거운지 ㅡㅡ
너무 판결이 쎈거 같다 싶기도 하고
그 전부터 계속 전력이 있다보니 그게 합산 되서
더 판결이 무거워진 느낌이 드네요.
그전에 실형이랑 집행유예 받은게 있어서 감옥에 더 있어야 한다는데.. 안타까움 반, 예전에 200마리 이상 안락사 한 건은 너무 독단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
이 분을 보면 양가 감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ㅡㅡ
안락사 부분은 미국 PETA단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라는데 전 안락사는 반대하는 입장이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ㅠ
늘 아가들이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릴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게 우리 활동가의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공무집행방해죄가 이렇게 무거운 죄였나 생각해보게 되고 씁쓸함이 남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4471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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