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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3월 12일 日曜日
    봄은 어느덧 우리 곁에서
    포근한 바람과 좋은 꽃 향기를
    보내면서 봄 햇살이 들어오며 좋은날
    즐거운 봄날 기분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래요
    1990년 강호동 18대 천하장사에 최연소 등극[登極]
    파릇한 새싹을 보며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기 빌어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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