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님네 반갑습니다 혜천법사입니다 전 노년으로 사진작가며 기자도하고 있어요다음에 즐겨찾는 카페 말고는 눈팅만 많이하는 편이었는데 며칠 전에 "사진과 여행은 노연의 행복"이란 카페를 열었는데, 새내기라서 좀 혜매네요 서포더즈님들이여 지도도해주고 좀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혜천법사 도민일보 송준섭기자 작성시간 23.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