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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24절기중 다섯번째 절기인 청명이자 식목일인데 반가운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땅속에서 머뭇거리며 자라지 못하던 식물들이 갈증을 해소하니 좋아하겠지요.
    형식적인 날짜는 식목일이지만 나무를 심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기억의 흐릿함을 되돌아 보며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가 되였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게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며 무탈한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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