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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4월 8일 土曜日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려 체감온도가 떨어졌어요.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봄의 고운 자태가 미소를 띨 수 있게 합니다.
    2002년 김동성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첫 전관왕
    따뜻하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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