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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4월 22일 土曜日
    오늘따라 봄볕이 한층 따사롭네요.
    회색빛 도심에도 여기저기 파릇파릇
    새 생명[生命]이 움 트는 숨결이 들립니다.
    2001년 미국인 현각 스님, 현정사 주지로 취임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와 함께 아름다운 봄을 즐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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