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목이 말라서 음료수 자판기에 천 원짜리를 넣었다.
    가끔 잔돈을 놓고 가는 실수를 하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서 잔돈을 챙겼다.
    그리고 무사히 지하철에 탔다..
    "그런데 음료수를 놓고 왔다. 이크~"
    오늘도 굿데이 해피데이~~
    https://cafe.daum.net/woojs0729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