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누구나작은 바램 하나 쯤은 끼고 산다네그냥 막연한 기다림 같은거지그게 바로 희망 이라고 말해주지않겠네 네가 실망할지도 모르니까기쁠때나 슬플때나 기다림에속아 사는게 우리내 인생인 것을다 알면 재미없자나그러니까 너나 나나 바램 하나끼고 있으니 다행 아닌가?무의식에 긍정하나 담아서 우리오늘도 그렇게 가는걸세.....,2023.05.13 토요일 아침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3.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