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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동족상전의 비극을 부른 6.25전쟁이 일어난지 73주년이 되는날 입니다.
이땅에서 다시는 전쟁이라는 비극은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하며,,,,,,,
아침엔 산자락을 타고 내려온 바람 한줌이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데
낮에는 무더위가 우리네 삶에 큰 고통을 주는군요.
하지만 이정도 무더위쯤이야 삶의 연륜과 지혜로 슬기롭게 이겨 내시리라 믿으며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삶에 활력소를 재충전하는 편안한 휴일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