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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 잊으라 이날" 난 나의 아버지 생사를 모르고 자란
    나의 모습이 이렇게 늙었건만 나의 아버지 사진을 보면
    젊은나이의 모습만 보게 되니 마음이 아프고 슬프네요.
    새날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와 이웃에게 시원케 하는
    자로, 복음을 증거하는 자로, 동역자로, 영적 서밋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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