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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새로운 '나'와 만납니다. 새로 태어나
    전혀 새로운 세상과 인사를 나눕니다.
    내가 나에게도 아침 인사를 합니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시선으로,
    천진무구한 아기의 마음으로.
    안녕? 안녕? 안녕?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고운님들 발걸음마다
    하나님 나라와 보좌의 축복이 임하며
    응답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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