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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아침은 언제나 싱그럽고 선풍기 바람보다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삶이 아무리 지치고 힘들다 하더라도 즐거움을 가지고 미소짓는 사람들에게는
그 삶은 지칠줄 모르는채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됩니다.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줍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것 입니다.
자신의 몸안에 가슴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시고 아낌없이 나누어 주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눅눅하고 습한 날씨는 몸과 마음을 다소 지치게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며
소중한 오늘도 외출시 빗길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무탈하게 안전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