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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7월 17일 月曜日
    오늘은 제헌절[制憲節]
    우리나라 헌법을 만든 날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고 있어요.
    거세게 내리는 장맛비에 가지고 있는
    근심. 걱정. 미움. 고통. 모두 씻겨 보내고
    건강 관리 잘하고 좋은 기억[記憶]만 남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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