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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비가 내려서 지금까지 이불속에서 딩굴이 하며 여유를 부렸네요.
    참!! 오늘이 24절기중 열두번째 절기인 대서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서 대서에는 "염소뿔도 녹는다 "는 속담도 있네요.
    바람에게 또 돌멩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휴일을 맞이 했습니다.
    후덥지근한 무더위가 계속 되지만 마음만은 시원함을 생각하며 보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오늘은 궂은 날씨에 많은 비가 내린다니 피해가 없으시기 바라며
    오붓하게 정다운 사람들과 웃음을 나누며 건강 조심하시고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 하시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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