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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 세월은 말없이 흘러 벌써 팔월의 첫 휴일이 되었네요.
아침에는 그런대로 선선한데 한낮에는 또 찜통 더위가 우리네 삶을 힘들게 하네요?
힘들땐 위로해 주고 슬플땐 말없이 안아주고
아플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아픔 함께 해주는 사람!!
그래서 마음속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그런 사람이 될수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길목이니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 웃으며 살아 가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