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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벌써 내일이 가을에 문턱인 입추인데 찜통 더위는 물러갈줄을 모르는군요.
우리가 고요히 잠든 사이에도 세월은 잠들지 않고 흐르고 있지요.
흐르는 세월을 따라가다 보면 숨이 차겠지만 세월 먼저 미련없이 보내고
한숨 돌리며 천천히 가고 싶은데 모든 삶에 이치가 내맘 같지 않네요.
사람의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때는 소중한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선한일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자가 되게하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고 했지요.
늘 함께할수 있기에 참된 행복함을 느끼며 멋진 하루라는 선물에 감사하며 새로운 한주도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