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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때론 육체도 힘들고 정신도 나약해지고
    영혼도 침체되 마치 물 짜지 않은 빨래처럼 축 쳐져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활기를 주시고
    소망 넘치는 새 삶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언약으로 치유와 서밋으로 승리하는자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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