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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8번째 맞이하는 광복절이자 상쾌한 화요일 아침!!
맑은 하늘아래 조석으로 시원한 날씨가 어느덧 가을 냄새를 느끼게 합니다.
푸른 하늘을 바로 볼수있는 맑은 마음이라면
그들의 곁에 머무는 사람과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없이 흐르는 세월은 벌써 8월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낮에 왕성한 불볕 더위가 꺽일줄 모르고 계속되니 건강 관리가 걱정 입니다.
폭염속 삶의 현장에서 흐르는 땀에 지친 체력에 그 어느것 하나 원만한게 없으니,,,,,,,,
눅눅하고 끈끈하고 습한 날씨에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하루가 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