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신혼부부가 새 살림을 꾸미느라 정신이 없는데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를 뜯어보니
    "수고가 많다. 내가 누구인지 알겠어?"라는 글과 함께
    영화 관람권 2장이 들어 있었다
    부부는 장난 끼가 많은 친구가 보낸 것으로 생각하고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집에 돌아와 보니
    살림을 다 털어 가고 텅 빈 방안에는
    "내가 누군지 알겠지?"라는 쪽지가 벽에 걸려있었다.
    오늘도 굿데이 해피데이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