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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까치와 까마귀가 오작교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는 七夕(칠석)날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 자신에게 먼저 인사를 해보세요.
"반갑습니다" 하고 환하게 웃으면서 나에게 배꼽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겁니다.
나의 뇌가 주인없이 그냥 환경에 따라서 살다가 하루하루 나를 존중하는 삶을 살게 될것 입니다.
아이와 함께 아침에 서로 눈을 마주하고 ‘반갑습니다’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 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는 기분 좋은날로 상쾌하게 보내시고
가슴속 깊이남을 행복을 만들며 사랑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시간 멋진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