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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구가 화장실에 볼일보러 갔다가 황당한 것을 보았다.
    왠 남자가 여자같이 앉아서 '쉬~'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너무 웃기는 일이라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그 남자에게 물어보았다.
    "여보슈! 도대체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요?"
    그러자 남자 왈.
    "소변 보고 있잖아요~~
    아 ! 글씨 내가 팔이 아파서 병원엘 갔더니만,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거운 것은 절대로 들지 말라고 해서요."
    좋은일 행복한 일 가득한 해피데이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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