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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바람결
    가을이 열렸어요.
    여름내 그려온 풍경을
    수 놓을 오색빛 앞세우고
    무더위에 담겨진 그리움을 안고서~기다린 보람으로
    반가운 만남으로 우정을
    나누시고 행복을 담으시며
    고운빛이 어리고 꽃내음이
    샘솟는 우리사랑 담채화
    아기자기 그려가요.
    오늘의 하룻길도 기쁨
    사랑 피어나는 꽃길을
    걸으시며 복된하루
    이루세요.
    건강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시간열차 ( 가수 선예지 ) 작성시간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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