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피로 용서 받은 의인으로 부름을 받았기에더 이상 찾을 것도 잃을 것도 없습니다.이제 언약 안에서 나의 그릇을 채울 일만 남은 것입니다.오늘도 나를 보좌화하며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건강한 삶 속에서 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