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평안히 돌아가십시오오늘도 굿데이 해피데이~~^^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