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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생활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
보다는 우리 자신의 의를 내세우고 눈에 보이는
종교행위만을 일삼고 있는 것은 아닌가를 생각해봅니다.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정직히 바라보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는 자’가 되는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