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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둘째날로 오늘은 임시 공휴일로 명절 연휴 오일째날 입니다.
제법 가을 날씨답게 쌀쌀한 월요일 아침!!
하늘에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는 꽃이 소중하듯이
지금 이 순간 저에게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우리님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당신은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누구에겐가 소중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는것을 인지하시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월이 오면 잊혀진 계절의 유행가 가사에 알수없는 허허로움의 마음들이 스며들고
오색 빛깔속에 흠씬 젖어 들고파 어디론가 떠나고 싶단 마음이 간절한 계절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 마음껏 만들어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운이 가득한 즐건날 가슴속에 많은 추억을 남기시는 연휴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