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이슬처럼 맑고 싱그러운 토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오곡백과 풍성한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며 가을이 점점 깊어만가는 만추의 계절에
산하도 노랗고 산천은 바람결에 춤을 추듯이 발그레한 옷으로 갈아입는 깊어가는 이 가을날!!
들녘에 풍성하게 익어가는 곡식들과 단풍이 곱게 물든 들로 산으로 나들이 하기에 딱 좋은 날씨입니다.
삶이 무엇이고 그리움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참 예쁜고 여유로워 보이네요.
오늘도 웃는 얼굴 넓은 마음으로 행복을 담고 사랑을 담아 웃음보 터지는 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