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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따라 지나간 우리의 삶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살고 있는 이 때에 울님들도
    주님과 함께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우리가 가는 길에
    모든 흑암이 우리 발 앞에 무릎을 꿇고 무너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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