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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종류 중에 칼리마(Kallima Butterfly)라는 것이 있는데
이 나비는 ‘죽은 잎사귀’란 별명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날개를 펴서 날 때는 그 빛이 영롱하고 찬란한 색깔이 이지만
접고 앉아 있으면 반대로 색깔이 마치 죽은 잎사귀같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도 많은 사람이 두 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일은 밝고 아름다운 빛깔을 가지고 교제하고 말씀을 가지고 사는데
월요일부터는 죽은 잎사귀처럼 세상 사람 같이 이중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이런 삶은 절대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참 복음을 깨달으면 다른 것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기도 시스템을 내 속에 만들고 성삼위 하나님과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오늘도 나를 살리며 세상사람을 살리는 자로 서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