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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의 따스한 햇살과 조석으로 차가운 기온은 가을에서 겨울로가는 길목에서만 맛볼수있는 날씨인것 같습니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 짐니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억새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가슴에 품어 보렴니다.
    언제나 항상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우리는 너무 무심할때가 많습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 무심해지고 때로는 서운해지기 쉬운 요즈음 한번쯤 안부 인사를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시월의 마지막 주말에 가을 정취를 마음껏 보고 느끼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0.28
  • 답글 행복하세요 산두목님 ^^ 작성자 주영곰 작성시간 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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