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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0월 29일 日曜日
    코끝에 찬바람이 느껴지면서
    맑은 하늘 홍시가 발갛게 익었어요.
    朝夕으로 꽤 쌀쌀하니 옷 따뜻하게 입고
    파란하늘 기운처럼 가을 풍경을 마음에 담아요.
    가슴 아픈 이태원의 희생자들의 참사[慘事] 1주년
    슬픔에 젖어 있는 희생[犧牲]된家族 부상자 가족[家族]
    희생자분의 명복[冥福]을 빌고 가족의 쾌유[快癒]를 빌며
    유가족[遺家族]들의 심신[心身]을 위하여 위로[慰勞] 드립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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