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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2일 木曜日
    가을이 점점 깊어 가는 11월
    발 밑에 떨어진 단풍 하나 주어 들고
    가을이 준 선물 쓸쓸한 내 마음 흔들려서
    비우고 가을이 주는 기쁨과 감사로 채워 봅니다.
    마지막 잎새가 떨어진다 해도 쓸쓸해 하지 마세요.♡
    https://cafe.daum.net/seokjei001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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