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어진 신분과 권세는 하늘과 땅의모든 권세를 가지신 보혜사 성령이 영원히 함께하십니다.이제 우리 몸을 의의 병기로 드리며 주님의 날,오늘은 응답, 내일은 정복의 날입니다.모든 현장에 영적인 망대를 세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