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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이 퇴색되는 아픈 만큼이나 그리움과 쓸쓸함을 더해가는 계절입니다.
    한장의 지폐보다 한장의 낙엽을 소중히 여길줄아는 사람이되고 싶음은 낙옆속에 담겨있는
    추억과 사랑과 삶의 흔적을 사랑 할줄아는 순수함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랑을 할줄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 할줄아는 사람이고
    반대로 사랑을 할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즐건 마음 좋은 생각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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