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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큰 복을 주셨습니다.
    이 놀라운 복을 온전히 누림에 있어서 혹시 우리에게 가시가 되고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되어 우리의 삶을 괴롭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이 해가 다 가기전에 돌아보며 그것으로부터 돌아설 수 있는 복된 결단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한주간도 미래를 향하여 깊은 기도하므로 승리하는 축복의 날 보내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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